이번 8월에는 마침 코미케가 열려서 3일동안 방문하고 왔습니다. 저번 후유코미와는 달리 나츠코미는 이름 그대로 여름에 개최되는지라 더워죽는 거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랄지 이번엔 코미케 기간 동안은 생각 외로 시원하더군요.

 

 

 

 


 

[사진으로 보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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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는 소부선 - 무사시노선 - 린카이선 식으로 치바 쪽으로 빙 돌아서 갔고, 올 때는 급행05번 버스를 타고 카메이도역까지 가서 소부선 타고 왔습니다.

 

왔다갔다가 다른 이유는 빅사이트까지 갈 때도 급행05번 버스를 타려 했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음 배차가 40분 뒤(..)라는 어이 없는 정류소 전광판을 봤기에... 결국 굳이 카메이도역까지 갔다 내리고 (버스가 없으니) 다시 타고 하느라 첫날에 돈은 돈대로 들고 시간도 엄청 걸렸습니다. 돌아오는 버스야 그냥 정류소가 빅사이트 앞에 있어서, 걸어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혹시 늦어지면 그냥 근처 전철을 타면 되기에 부담 없이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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