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PC판으로 나온 니드포스피드 (리부트)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음... 느낌 좋습니다. 몇 가지 장단점을 소개해보자면,



 - 장점


일단 그래픽이 무지막자하게 좋은데 그에 비해 요구하는 성능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최적화가 잘 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찾아보면 현실과 비교하는 사진도 있을 정도로 현실에 매우 가깝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오픈맵 멀티플레이로 즐기게 되어 있는 시스템.. (직전작 (니드포스피드 라이벌) 에선 올드라이브(AllDrive)라 했었는데 이번엔 잘 모ㄹ..) 호불호가 있는 모양이던데 제 경우는 직전작부터 신선해서 좋더군요. 뭔가 자유로우면서도 다른 플레이어들과 접할 기회를 늘려주는 시스템이라 괜찮다고 봅니다. 어제인가만 해도 맵에서 막 부딪히다가 오리진 친구를 세 명 만들었어요(?)


또 커스터마이징... 우선 외형 커스터마이징의 경우, 기본적으로 페인트 색상을 '32비트급'으로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면 전체에 걸쳐서 데칼의 세부적인 위치도 거의 픽셀 단위로 조정할 수 있고, 타이어 종류(제 차 스샷의 경우 한국타이어(음?).. 금호타이어도 있더라고요(응??))와 휠의 세부 색상, 재질까지 선택하는 등 선택의 폭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파츠 교체같은 것도 있어서 헤드라이트라든가 앞뒤 범퍼라든가 이런 것들을 바꿀 수도 있고, 바퀴를 안쪽으로 기울인다거나 밖으로 빼보인다거나 이런저런 방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아예 배틀필드 시리즈의 엠블럼(emblem)과 같이, 아예 차 위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이 글 맨 아래에 관련 동영상을 첨부해 두었습니다)


또 경쟁 시스템도 꽤 흥미를 돋웁니다. Autolog 추천으로 오리진 친구의 기록을 박살내면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시스템인데, 보상 자체가 좋다기보다는, 오리진 친구들이 자신보다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이스 코스를 표시함으로써 더욱 간접 경쟁을 하기 쉬운 시스템입니다. 사실 이건 전작인 라이벌(Rivals)에서 있었는데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보네요.




 - 단점


음... 스토리 클리어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은 듯 합니다. 제 경우 약 절반 정도의 진행률까지 가는 데에 대략 8시간 정도밖에 안 걸렸습니다. 하루만에 절반을 클리어한 셈이죠. 물론 스토리 자체가 작품의 재미에 100%의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위와 비슷한 얘기일 수 있는데, 돈이 너무 빨리 벌리는 듯합니다. 상위 차를 얻기 위해 들어가는 노력이 너무 적습니다. 제 경우 초기 차에서 단숨에 최고 등급에 속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구입하고 며칠 지난 지금은 차 한두 대는 그냥 살 정도의 재산인 약 40만 정도가 모였는데, 아무래도 너무 쉬운 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스크린샷


아래는 넘쳐나는 스크린샷입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그래픽이 그냥 실제 장소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매우 사실적입니다.


























 - 매우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미리보기 동영상)



위 영상을 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커스터마이징의 범위가 매우 세세하고 넓습니다. 자신이 직접 커스터마이징을 한다면 그와 100% 같은 차는 절대 나오지 않을 정도죠.




 - 결론 : 괜찮은 작품


여러 모로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들어간 약 5만 원 정도는 전혀 아깝지 않네요. 진행 진척 속도가 좀 빠르지만 그래픽도 사실적이고 주행 자율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경쟁하는 부분도 괜찮은데다가, 방대한 범위의 커스터마이징은 덤이 아니라 이 게임의 메인이라 해도 괜찮을 정도죠.

콘솔판은 30 fps 프레임 제한이 걸려 있었다는데, 이 PC판에서는 그 30 프레임 제한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의 이런 배우들(아래 영상 등장인물 말고도 더 많이 있지만)이 그래픽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그래픽이라면 매우 놀랍도록 사실적인 그래픽임에 박수를, 그래픽이 아닌 그래픽 + 실제 배우의 합성이라면 배우와 배경의 그래픽이 매우 자연스럽게 사실적으로 만나게 된 점에 박수를 보내며 아래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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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2를 시작하고 좀 노가다를 한 결과, 약 열흘 전에 엘리니아의 오르네 타운에 단독 주택을 얻었습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이 이뤄졌네요(?)



엘리니아 오르네 타운 - 아일리나 멘션 A동 201호


오르네 타운 맵 내에서의 위치



15x15 단독추택이라 월세가 400 메소 정도나 되어 꽤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지만, 학기 중에도 유지 못 할 수준은 아니라 판단되어 구입했습니다.


부지는 유지비도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이 포기했죠...


계약 당시만 해도 이웃이 하나도 없었는데, 꽤 많이 찼군요.


가끔 들러보고 노는 재미가 있어요 ;D


귀환 스킬의 존재 덕에, 사냥터에서 무기를 팔거니 하기 위해 왕복할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엘리니아 마을이 바로 옆이니 빨라요.








1. 집 구조




[아일리나 멘션 A동 201호 - 나데코 흑화공간]


조감도


조감도는 위와 같습니다.


엘리니아에 있는 집이다 보니 그 분위기를 나름 살리고 싶었는데, 그를 위해 선택한 옵션이 초목 데코레이션과 복층(엄밀히 말해 복층은 아니지만)식 구조입니다.


네이밍은 딱히 뭐라 다른 신박한 표현이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저리 지었네요.






[1층]


거실. 초목들을 배치하여 공원 같은 분위기를 조성


좁은 공간에 다양한 시설이 있는 화장실


설정은 대형 TV 스크린...이지만 사실상 초대형 나데코 액자같은 느낌






[2층]


침실. 나무에 가려 잘 안 보이지만 침대도 있다






[3층]


응접실 비슷한 느낌으로 꾸며보았다


식당 겸 조리실 정도려나...






[4층]


본격 여름의 쉼터 느낌이 나는 색다른 분위기






[5층]


4층의 쉼터 느낌에 어울리는 시원한 풀장



최대 높이에 걸려서 이 풀장 위로는 무언가 더 놓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엘리니아답게(?) 이 5층 높이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뭐가 좋을지 생각해보니 딱히 무언가 위에 얹지 않아도 분위기가 나는 풀장이 적격일 것 같더군요. 그래서 5층에 풀장을 떡하니 배치했습니다.


(저 물 규브 개당 3000원으로 꽤나 비쌉니다. 저 풀장이 현금으로만 무려 27000원 짜리)











2. 이웃집 둘러보기





[아일리나 맨션 A동 101호 - 독거노인의집]




무난무난






[아일리나 맨션 A동 102호 - 멜론사랑]



지금 들어온 이웃들 중에서 가장 늦게 들어온 집인데... 공사가 덜 끝났나?







[아일리나 맨션 A동 202호 - 의문의 연구소]



알고 지내는 이웃입니다. 옆집이죠.



'의문의 연구소'답다(?)


여기가 '비밀 통로'인데


이렇게 들어갈 수가 있다


빼꼼


다른 비밀 통로






[아일리나 맨션 B동 201호 - 쭌님네 초코우유]



B동 201, 202호는 A동 전체와 B동 101, 102 호와는 달리 이 쪽에 따로 떨어져 있다. 거리가 있는데 왜 같은 네이밍으로 했는지는 의문


9x9의 아담한 집






[아일리나 맨션 B동 202호 - 파트라슈 아지트]



알찬 구성이다. 화장실 타일 쪽이나 다른 3층 부근을 보아하니 아직 완전히 공사가 끝나지 않은 것일 수도.


이름을 보아하니 파트라슈 관련된 닉네임을 가진 유저의 집인 것 같군요.









아일리나 멘션 이웃집 탐방까지 모두 해 봤습니다. 이러이러한 집이 많네요.


다른 오르네 타운 내 집 중에는 무슨 던전 비슷하게 꾸며놓은 집도 있는 거 같던데, 같은 집이라 해도 아이디어에 따라 천차만별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컷


아일리나 멘션 전경(이라기엔 B동의 일부가 빠졌지만...)


집 옆 벤치에서 한 컷. 아직 코디를 아예 안 했지만... 뭐 집 자랑이니 상관 없을 듯 하다















ps. extra


단독 주택이라 맵에 바로 노출된 관계로 방문자가 꽤 있다. 스샷은 위 집 공사 중에 찾아온 한 길드


오르네 타운에 이사 오기 전에 집이었던, 월 10만 메소짜리 에반스빌 9x9 공동 주택. 아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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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인 SPORTY 코스튬과 함께 전체적으로 다시 코디를 해 봤습니다. 코디라 해 봐야 아직은 별 건 없지만...


신상은 '이슬비 SPORTY Type B (신강고)' 버전입니다.










이거 해 놓고 보니 나름 괜찮네요.

이전에는 다 치마 비슷한 류여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습니다.






부록


BEFORE


AFTER


동일한 자세의 두 사진을 겹쳐 보았다


(음?!)



※ 결론 : 슬비도 나름대로 신경은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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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클로저스에 100일 기념 새 춤 이모션이 나왔더군요.


모션은 (이슬비, 서유리, 미스틸테인) 이렇게 셋이 같고, (이세하, 제이) 나머지 둘이 같아서 총 두 종류입니다.


전 이슬비 서유리밖에 키우지 않기 때문에 둘만 한 번 춤을 시켜 봤습니다.













음....

엄청나군?




이번 춤은 대놓고 난 고양이요 하는 듯한 춤인데, 원본은 'AOA - 사뿐사뿐' 의 안무입니다. 클로저스에 나오는 춤들은 대부분 원본이 되는 안무나 춤이 있더군요.


이전 기본 춤과 마찬가지로 이 춤도 치마 코스튬이면 치마가 들춰지는데(...) 그 정도와 빈도가 더 심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스틸테인이 왜 세하 제이 쪽이 아닌 슬비 유리 쪽 춤으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않네요. 나딕의 농간 :(


언제쯤 미스틸테인이 정체성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아래는 영상입니다.




백일춤 - 이슬비 (FHD 재생 권장)




백일춤 - 서유리 (FHD 재생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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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이슬비 정식 요원의 스킬의 데미지와 효과를 대략적으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글 읽기 귀찮으시면 영상만 보셔도...(...)


정식 슬비 스킬 총정리 영상

(1080p 시청 권장)








1. 레일건





레벨 4 기준으로 발당 436% + 2826 의 마법 피해를 입히는, 한 번 발동시 입히는 데미지가 매우 높은 스킬입니다. 어드밴스드 업그레이드시 최대 9발로 비트 발사 가능 횟수가 늘어나는데, 이를 고려하면 스킬 레벨 4 상태에서 스킬 한 번당 가할 수 있는 데미지의 총합은 거의 4000% 에 육박하는 엄청난 스킬이죠. 다만, 스킬 자체의 시전 시간이 긴 편이어서, 그 4000%의 총합 데미지라는 엄청난 수치와는 달리 dps는 의외로 나오지 않습니다.


[최대 총합 데미지]

Lv.4 어드밴스드 기준 3924% + 25434


[장점]

- 한 번 시전할 때마다 기대되는 높은 데미지

- 사거리도 꽤나 괜찮은 편


[단점]

- 총합 데미지 자체는 높지만 시전 시간도 긴 편

-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트가 필요함 : 사전 스킬로 반전이 사실상 필수 마스터 스킬이 됨

- 1레벨 비트(핑크색 비트)만 사용 가능. 반전 등을 통해 획득한 2레벨 이상 비트는 사용 불가


[특징]

- 추가타를 계속 눌러줘야 연발이 유지된다. 즉 스킬 키를 한 번만 딱 누르면 한 발 발사되고 끝




2. 웜홀 생성





슬비에게 텔레포트같은 순간 이동기가 생겼습니다!

쿨이 길고 마나 소모가 단순 텔포용으로 쓰기 좀 그렇다는 흠이 있지만 이동이 가능하니 뭐...

키를 누르는 시간에 따라 웜홀을 던지는 각도가 결정됩니다. 오래 누를수록 웜홀이 지면으로부터 멀리 위로 투척됩니다.

어드밴스드를 익히면 웜홀로 이동한 직후에 절반의 거리를 한 번 더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방향키가 가리키는(눌린) 방향으로 한 번 더 투척 및 이동합니다.


[최대 총합 데미지]

Lv.3 어드밴스드 기준 2486%


[장점]

- 사실상 슬비 최초의 고유 이동/회피기

- 이동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괜찮은 데미지


[단점]

- 어드밴스드까지 합뎀을 보면 데미지가 준수한 편이긴 한데, 이 딜을 원하는 목표물에 모두 넣을 수 있냐는 것은 다른 문제

- MP 소모량이 있어서 회피 외에는 이동기로 쓸 일이 거의 없어보임


[특징]

- 공중으로 공을 던진 후 어드밴스드를 적용하면 공중에서 텔포도 가능




3. 공간 압축





슈퍼아머 크래쉬가 붙어있으면서 홀딩기이기도 한 상당히 특징적인 스킬입니다. 덕분에 잡몹들은 슈퍼아머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이 스킬로 묶어둘 수 있습니다. (보스몹의 경우는 좀 경우가 다르긴 하겠지만)

이 스킬의 끌어당기는 특성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온 결전기 위성낙하 시전 직전에 몬스터를 붙잡아두는 식의 연계기로 적합한 편입니다. 통상적으로 슈퍼아머를 둘둘 둘러싼 보스몹의 경우는 이 스킬의 슈퍼아머 크래쉬 레벨로는 붙잡아둘 수 없습니다. 다만, 결전기 위성낙하에는 슈퍼아머 크래쉬가 Lv.3 (위상력 개방시 Lv.4) 를 연타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전하기 때문에, 이 결전기에 크래쉬된 슈퍼아머 없는 보스몹이 공간 압축의 인력에 이끌려(?) 결과적으로는 붙잡히게 됩니다.

마지막 폭발 데미지도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고정 데미지의 비율이 높아서 고자본으로 갈수록 효율은 떨어지겠네요.


[최대 총합 데미지]

Lv.3 어드밴스드 기준 1763% + 23920


[장점]

- 슬비에게 있어서 처음이자 객관적으로도 활용도가 매우 높은 홀딩기. 슈퍼아머 크래쉬까지 붙어서 금상첨화!

- 데미지도 기대해볼 만한 데미지

- 전하 집속탄과 같은 설치형


[단점]

-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고정 데미지의 비율이 높음




4. 결전기 위성낙하


(좀 속도가 빠르게 인코딩된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 참고)




이번에 화제가 되고 있는 슬비의 꽃 결전기 제 3탄입니다. Lv.1~2 임에도 강력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평이 있지만, 시전 시작하는 시점과 실제 타격하는 시점 사이가 좀 긴 편이라 사용에 다소 제약이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만 위의 공간 압축과 함께라면 만사 OK!).


※ 다만 이 스킬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바로 위성이 낙하하는 방향에 따라 총합 데미지가 반토막 가까이 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성이 낙하하면서 위성에 충돌하는 몬스터들에게 입히는 최대 데미지가 결전기 전체 데미지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기 때문에, 방향을 잘못 잡으면 빨간 원 안에 들어와있어도 데미지가 반토막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 스킬이 총 퍼뎀을 계산하기가 정말 어려운 점이, 이펙트가 너무 화려해서 데미지가 얼마나 뜨는지 거의 보이지 않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보스몹 체력 바를 이용한 퍼뎀 분석을 한 결과(아래 영상 참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결전기 위성낙하' 타격 횟수 분석 영상. 보스몹 체력바 기준. 1080p 시청 권장)


[최대 충합 데미지]

Lv.2 노비스 기준 (7286 + α)% + 43329


[장점]

- 낮은 스킬레벨임에도 상당한 데미지를 주는 결전기


[단점]

- 높은 마나 소모량

- 버스와 비슷한 발동 방식이기에 에어리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음. 버스는 자체 에어리얼이 있어서 그런 단점의 영향이 거의 없었지만 위성낙하는 자체 에어리얼도 없음

- 스킬 시전 시작부터 실제 타격까지 비교적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정확히 타격하기가 까다로움

- 마찬가지로 위성이 낙하하며 주는 딜이 전체 딜의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위성 낙하 방향도 고려하는 편이 좋음


[특징]

- 이펙트가 너무 화려해서, 데미지가 보이지 않음








이상으로 이슬비 정식 요원의 간단 스킬 분석이었습니다. 일단 우려했던 것과 달리 비트라는 특수 능력도 어느 정도 살리면서 효용성도 기대 이상으로 나와준 것 같네요.

지금까지 유니온 서버의 이슬비 나데코였습니다.





번외로 정식 스킬 포함 누킹 콤보의 한 예시 영상입니다.


궁콤보 예시 영상

(위성이 딜링을 하는 시점에 적절히 버스로 띄워서 에어리얼을 만드는 게 포인트. 다만 이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점 참고)





나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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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를 하면서 주로 하게 되는 컨텐츠 중 하나는 바로 클로저스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입니다(??)

여기서 최근 복사 붙여넣기만으로 몇몇 html 코드(태그) 적용이 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꾸미기(?)가 유행하고 있는데, 이 게시글은 그러한 것들의 적용 방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예시로 클로저스 자유게시판 글에서 프로필 사진 바꾸기, 배경음악, 유튜브(youtube) 영상 띄우기 등을 설명합니다.


※ 주의 : 홈페이지 개편 또는 구조 수정 등으로 인해 이 방법은 언제든지 막힐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월 29일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 아래 단계 중 3-1. 단계의 방법은 정상 적용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2 방법을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적용 방법



1. 원하는 기능을 하는 html 코드(태그) 작성


이 1번째 단계에서 자신이 적용하고 싶은 코드 설명을 찾습니다. 원하는 코드를 작성한 후 2번째 단계로 진행합니다.






1-1. 프로필 사진 바꾸기(이미지 덧씌우기)


프로필 사진 부분을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 교체하는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g width=135 height=132 style="margin-right: 1058px; margin-bottom: 24px;" src="(이미지 주소)" class="comm_char1_r">

이 소스코드 다운로드 ▶ img_change.txt




- 다음과 같이 적용됩니다.




- 위 코드의 옵션이 뜻하는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 주소)에 사용될 이미지는 적절한 곳에 업로드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같은 곳에 업로드할 경우, 외부링크가 제한되어 있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width, height 옵션을 위 코드에서 뺀다면, 표시되는 이미지의 크기는 원래 이미지의 크기와 같아집니다.







1-2. 배경음악 넣기


배경음악을 넣을 때 사용되는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p>&nbsp;</p><audio autoplay="true" loop="true"><source src="(음악 파일 주소)"></audio>

이 소스코드 다운로드 ▶ bgm.txt




- autoplay는 자동 재생이기 때문에 true 상태로 두어야 합니다.


- loop는 반복 재생 옵션으로 반복 재생을 원하지 않을 경우 통째로 지워주시면 됩니다.


※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음악 파일 주소)에 사용될 음악 파일은 적절한 곳에 업로드되어야 합니다.




(※ 주의 : 위 코드의 경우, 글 작성 브라우저에 따른 제한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제 경우에는, 익스플로러로 글 작성을 할 경우에 글 쓰는 곳에 이 코드를 적용하면 잘 되지만, 파이어폭스로 글 작성시에 이 코드를 적용하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점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3. 유튜브(youtube) 동영상 넣기


유튜브 동영상을 넣을 때 사용되는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v/(동영상 고유 번호)"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이 소스코드 다운로드 ▶ youtube.txt




- widthheight 는 동영상의 화면 크기를 뜻합니다.


- (동영상 고유 번호)란, 동영상 재생 페이지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그 동영상을 식별하는 번호를 뜻합니다.

동영상을 보는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이 동영상 고유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동영상 고유 번호)

ex) 동영상을 재생하는 유튜브의 주소가 http://www.youtube.com/watch?v=ydXHuM9aduc 라면, 고유 번호는 ydXHuM9aduc




(※ 주의 : 위 코드의 경우, 글 작성 브라우저에 따른 제한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제 경우에는, 익스플로러로 글 작성을 할 경우에 글 쓰는 곳에 이 코드를 적용하면 잘 되지만, 파이어폭스로 글 작성시에 이 코드를 적용하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점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복사하기 위한 소스 만들기


- 완성된 소스코드를 메모장에 붙여넣고(위에서 나눠진 기능별로 파일을 따로따로 만들 것을 권함),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확장자를 .htm 으로,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합니다.









3. 소스로 구현된 html 문서 파일에서 자유게시판 글 작성 부분으로 복사하기


3-1. 첫 번째 방법 (이 방법이 되지 않을 경우 3-2. 로 이동)


- 저장된 파일을 자신이 글을 쓸 브라우저로 엽니다.




- Ctrl+A 를 눌러 모두 선택한 후, Ctrl+C 를 눌러 복사합니다. (물론 직접 드래그로 원하는 부분 선택이 가능하나, 경우에 따라 까다롭다)




- 자유게시판의 글 작성란에 내용을 모든 작성한 후, [Shift + Insert] 키를 사옹하여 (Ctrl + V 는 불가능!) 적절히 붙여넣습니다.




- 소스코드의 내용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2. 다른 방법 : 개발자 도구 활용하기


- 클로저스의 게시글 쓰기 글에 들어가서, 원하는 게시글 내용을 모두 적은 후 F12를 누릅니다(단 브라우저마다 다를 수  있음).




- 위와 같은 개발자 도구의 소스 트리 화면에서, 다음의 경로를 따라 들어갑니다.


<html>
    <body>
        <form id="form1" ~~>
            <div class="c_comm" id="wrap">
                <div id="innerwrap">
                    <div class="c_c">
                        <table class="board_write">
                            <tbody>
                                <tr> (<tr> 두 개가 있는데, 여기선 두 번째 <tr>)
                                    <td class="content">
                                        <div class="editor_sec">
                                            <div class="edSec">
                                                <div class="edWSec">
                                                    <iframe name="editWindow" ~~>
                                                        <html>
                                                            <body>
                                                                <p></p> (되도록이면 여러 것들 중 맨 마지막에 있는 '<p></p>')


- 위쪽의 2. 단계에서 만든 메모장의 소스 코드(즉 '<img ~~~>', '<iframe ~~~>' 등)를 Ctrl+C 로 복사한 후, 위의 빨간 <p></p> 부분을 클릭 또는 더블클릭해서(브라우저 따라 다름) 편집 가능 상태로 만듭니다. 그리고 복사했던 코드를 이 <p></p> 부분에 Ctrl+V 로 직접 붙여넣습니다. (성공 적용될 경우 바로 편집창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iframe> 소스코드가 사용 가능한 것을 감안하면 이를 통해 사실상 모든 html 소스코드(태그)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친 소스코드의 사용은 자유게시판 운영자의 글 삭제 또는 제재를 불러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이 내용은 클로저스 홈페이지의 개편이나 수정 등에 의해 막힐 수 있는 방법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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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하는 캐릭터는 캐스터 이슬비입니다. 아무래도 정식 OBT부터 너무 성능(?)이 떨어진다 말이 많던 캐릭터인데 그냥 키우고 있네요.

이제 플레이한 지 한 달이 다 돼가네요. 그 동안 돈도 조금 넣었습니다(...). 역시 돈슨


이렇게 노예가 되는 것인가... 참 착잡하네요.


요랜만에 포스팅하는 기념으로 스샷이나 몇 장 올려봅니다.



(...)



작전 실패시 스샷. 슬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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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을 플레이한 지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실력과는 별개지만 그래도 안 나는 시간 쥐어짜서 조금씩이라도 했었는데, 하나둘을 마스터한다고 했다가... 하는 영웅이 몇 개로 정해져버렸군요.


아무튼 지금 한다고 했을 때 픽을 하는 영웅은 3개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노바, 해머 상사, 아즈모단인데, 이 중 아즈모단은 최근 로테에 있길래 한 번 해본 수준이라 사실 아직 감이 잘 잡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한참 마음대로 플레이를 하다 좀 찾아보니 나름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특성 트리도 있는 모양인데, 한 번 적용해봐야겠습니다.

아즈모단처럼 앞으로도 한 번씩은 다 해 볼 생각입니다.





(아래 영상들은 유튜브 플레이어 화질 조정을 통해 FHD급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히어로즈 - 노바

완벽한 암살자에 가까운 영웅인데, 엄청난 폭딜에 은신 패시브 덕분에 인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히어로즈 - 해머 상사

이 녀석은 시즈를 박고 안 박고가 약간 판단하기 어려운 감이 있죠.

타워보다 사거리가 길기 때문에 상대가 한눈 팔다가는 순식간에 아무 피해 없이 진영 하나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히어로즈 - 아즈모단

사거리가 매우 긴 편입니다. 다만 그만큼 데미지가 약하고, 특성을 보면 알겠지만 영웅 상대로 강하다기보다는 진영 테러용 영웅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풀옵이 생각보다 사양을 타네요?

아무래도 스타2 기반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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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4의 엠블럼으로 센고쿠 나데코를 만들어 봤습니다.

시험기간에 할 건 많지만 하기 싫었던 차에(...) 마침 엠블럼이란 게 눈에 들어오길래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뚝딱...


- 엠블럼 적용 : [엠블럼 코드 링크 바로 가기 : 클릭]





적용 스샷




화려한데요(?)






심지어 잘 보시면 포신에도 있습니다




거대하네요 ㄷ


아마 제일 잘 보이는 게 아닐까...


판탄에도...







제작 과정


사실 원래 만들려던 건


이 일러스트였는데...



시작


음? 머리카락에 좀 많이 들어가네?


Game over...

머리만 구현하고 모자 몸은 하나도 못 했는데, 프레임 제한 40이 다 차버렸습니다 :D


음... 어찌할지 고민하다가


전격 전환!

(!)


몸 쪽은 그냥 빼기로 해서 얼굴 위로만 확대시키고..


적당히 마무리 처리 중...


시험 기간의 잉여가 돋보이는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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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를 최근 많이 못 들어가고 있는데, 오늘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이벤트를 한다더군요.

들어가봤습니다.


???


음.. 가독성이..



맨 첫 스샷에서 발견


깨알 세종대왕

메이플이 재미있는 이벤트도 하네요. 항상 템이나 데미지 등등의 '실용적'인 이벤트(또는 캐시 추가라든가)만 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한글날 데미지 스킨같은 게 따로 아이템에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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