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배경화면을 찾던 중 발견한 블랙홀 (인터스텔라) 배경입니다. 처음 발견한 버전에 약간 개인적인 보정을 거쳐 사용하네요.

 


 

 

실사용 중인 보정된 버전

 

처음 받았을 당시 버전

 

 

 

[원본 다운로드]

 

Interstellar.zip

 

 


 

의외로 4K 버전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확실히 아직 여러 콘텐츠는 fhd 위주가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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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로고 중 'RYZEN'이 붙어 있지 않는 순수한 로고(?)를 찾다가, 그런 게 이미지 검색을 해 봐도 없어서 그냥 직접 합성, 편집해서 만들었습니다. (새삼 다시 느끼는 포토샵의 위대함..!)







어두운 배경 버전


밝은 배경 버전







[원본 다운로드]


RYZEN_LOGO.zip







UHD (4K) 버전만 만들었는데 당연히 QHD나 FHD에서도 사용 가능하죠. 필요에 맞게 리사이즈하거나 잘라 사용하면 될 듯 싶습니다. (보통은 그냥 배경화면에 적용할 때 알아서 리사이즈되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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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arian ~The Reverie of a Little Planet~


(플라네타리안 - 작은 별의 꿈)


장르

드라마


제작

Visual Art's / Key


감독

츠다 나오카츠


화수

5화


등급

15세 이상


공식 홈페이지

http://planetarian-project.com/








5화짜리인데다가 각 화의 길이도 비교적 짧기도 하서 애니메이션 1쿨을 본다기보단 극장판 애니를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보기를 선택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다른 일반적인 1쿨 애니 대비) 시간은 짧지만 강력하군요.


위 그림의 인물은 '플라네타리안'이라는 곳의 로봇입니다.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제일의 낙으로 살아갑니다.

배경은 완전히 독자적인 AI를 가진 '인물형 로봇'이 등장한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꽤나 미래의 일입니다. 이 로봇 말고도 자율적인 AI를 가진 로봇들이 많이 눈에 띄는 세상이네요.






스틸컷으로 보는 오프닝





이 세계에 탄생한 로봇 유메미



그리고 관계자들이 기약 없는 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오늘도 언제나처럼 기동 시작하는 로봇 유메미였습니다.







ED 미리보기






여담이지만 관련 앨범도 구입했습니다. 좋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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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Days


장르

드라마


제작

슈카


감독

카부라키 히로


화수

12화


등급

15세 이상


공식 홈페이지

http://91days.family/








최근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거주를 시작하게 되면서 남는 시간에 애니도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완결된 작품들 위주로 보고 있는데 평점이 높은 애니가 하나 있어서 보기 시작했었고, 그게 바로 이 애니입니다.


원작 등이 없는 순수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합니다. 근래 나오고 있는 애니들과는 뭐 일단 작중 분위기랄까 180도 급으로 완전히 달라서 눈에 띠었는데 (처음 딱 보고서 응? 일본에서 이런 분위기의 애니도 나오는구나 했었네요), 보면 볼수록 오랜만에 꽤나 좋은 작품을 본 느낌이군요.


작중 배경은 과거 금주법이 시행되었던 미국입니다. 즉 술을 제조, 판매하는 게 금지되는 상황이죠. 뭐 판타지 이런 면은 전혀 없는데, 주로 판타지같은 비현실적인 작품에 가중치를 더 두는 제게도 확 와닿았으니 흠... 사실 제가 최근 애니를 보면서 이 게시판에 글을 다시 쓸 일이 있을까 할 정도로 그렇게 눈에 확 띈다! 하는 작품이 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 없던 건 아니지만요) 이 작품은 다 보자마자 글을 쓰게 만드는 마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틸컷으로 보는 오프닝




안젤로에게 보내는 편지가 브루노에게?


편지를 뜯고는


쿠쿵


그리고 '91Days'의 첫 번째 날은 이 때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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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간을 자주 확인하는데, 스마트폰을 보면 되긴 하지만 사실 스마트폰 자체는 시계로 쓰기에 약간 제약이 좀 있더군요. 뭐 크기도 크기라서 항상 들고 다니기도 뭣하거니와, 방수가 안 되니 물이 닿는 환경에서는 바로바로 확인하기 힘든 것도 있고... 그거 하나 확인하려고 스마트폰 화면 조작하는 것도 배터리 낭비고...


그래서 시계를 장만했는데 기왕에 하는 거 디자인 측면에서도 괜찮은 녀석 하나 골라보자 해서 (브랜드값이나 명품같은 건 관심이 없... 그냥 가성비 위주로) 골랐습니다. 루시앙 피카르(Lucien Piccard)라는 브랜드 자체는 뭐 딱히 좋은 편은 아닌, 과거엔 잘 나갔지만 지금은 그 영광만 안고 있는(?) 브랜드인 모양이더군요. 근데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그런 걸 따질쏘냐..!





처음에 찾아본 건 위의 녀석인데, 이게 구입했는데 무슨 연유인지 현지 배송 중 그냥 반송 처리해 버리더군요..? 근데 다시 구입하려니 재고가 없다고 안 받아줍니다. (마지막 재고가 배송 중 파손이라도 된 건가...)


그래서 결국 비슷한 아래 제품으로 재주문했습니다. (LP-10527-20)





착용샷




저렇게 시계집에 넣어 두니 뭔가 있어보이잖아(?)




크로노그래프 3개 + (문페이즈 비슷하게 생긴) 24시간 인디케이터가 있는데, 24시간은 해랑 달이 있어서 AM/PM 구분하기 좋습니다. 3개의 크로노그래프는 각각 월, 일, 요일인데, 달마다 차이나는 일수를 자동 계산해서 (예 : 11월은 30일) 넘어가주는지는 확인 못 했네요. 뭐 조만간 다음 달로 넘어가니 확인할 수 있겠죠. 근데 이 가격엔 아마 안 될 거야(..)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 확인해본 결과, 월 크로노그래프는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보입니다. 날짜(일)와 요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동으로 넘어가긴 하는데, 문제는 정확히 0시 정각에 바늘이 넘어가는 게 아닌 오차가 있네요...
확인해본 바로는 날짜는 전날 23시 55분 정도에 딱 넘어갑니다 (몇 십 분 전부터 바늘이 슬슬 움직이긴 합니다). 요일의 경우 다음날 1시부터 바늘이 슬슬 다음 요일로 이동하기 시작하다가 3시 정도에 딱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에 따른 정밀도의 오차인 것 같기도 하네요.


뭐 실제 품질은 둘째치고 꽤 있어 보이는 디자인에 실용성도 괜찮군요. 방수도 100m라 일상 생활은 물론 심지어 샤워하면서도 착용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다만 처음 생각하던 모델에 비해 시계 바늘의 시인성이 약간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그 점은 약간 아쉽네요. (첫 제품은 배경이 검은 색이라 더 눈에 확 띄죠)


그래도 이 정도면 꽤 마음에 드니 다행이네요 :)

 

 

 

 



소정의 제품 불량으로 인해 기존 제품은 환불 절차를 거치면서 동모델 중 다른 버전의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전에는 파란색 핸드는 좀 아닌 것 같았는데, 막상 받아서 착용하고 보니 신선하고 좋네요. 배경이 좀 더 밝아지고 (완전한 은색) 핸드는 밝은 유광 파란색인데 (직사광이 반사되지 않으면 위 사진처럼 매우 어두운 파란색), 배경과 핸드의 색상 대비가 커서 시인성도 더 좋아졌습니다.



 

 

 

 


 

 



 

2018년 2월 18일 추가 내용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내용을 추가하는 건가... 할 수 있겠지만 그런 건 아니고,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이상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방수 기능은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 거의 잘 때 빼고 24시간 차고 다니는데 (말 그대로 샤워할 때 등등을 포함해서 24시간입니다.) 침수는 돼 본 적이 없군요.

욕조 목욕할 때라거나 (할 게 없으니 그냥 물 속에 손목째로 넣고 시계 보고 막 그랬...) 샤워할 때, 세수할 때 등등 그냥 아무런 신경도 안 쓰고 하고는 했는데 지금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계 차기 전과 완벽히 똑같은 생활 패턴으로도 (특히 침수 우려 쪽에서) 무리가 없는 거죠.

단, 저도 샤워기를 일부러 시계에 가까이 들이대서 물을 직접 넣어볼(!) 기세로 시도해보지는 않았으니, 코앞에서 높은 수압으로 시계를 향하는 게 좋은 선택은 못 될 듯합니다.


또한 생각 외로 튼튼하기도 튼튼한 것 같은 게, 생활하다가 시계가 다른 곳에 강하게 부딪히는 일이 많았는데 역시 이상은 없습니다. 뭐 팔 휘두르다 시계 쪽에 퍽 하고 맞는다거나... 해서 보면 또 이상이 없더라고요. 동 사의 오토매틱 버전 내구도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쿼츠는 괜찮지 않나 합니다.


시간상으로 따지면 아직 1년 3개월 정도 되었으니 그리 오래 된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뛰어난 브랜드가 아니라 걱정했는데 신경 안 쓰면서 막 써도 여러 모로 잘 굴러가는 듯해서 다행입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작동 불능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다시 이 글에 내용을 추가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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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 2 앨범 커버 - 나데코



히로인 일러스트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op 및 ed를 모아놓은 우타모노가타리를 구입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모든 음악까지는 아니고, 모노가타리 시리즈 세컨드 시즌까지의 음악까지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완전생산한정판을 구입해서 특전 논크레딧 영상도 같이 왔네요.







[개봉 전 외관]







아래부터는 앨범 자켓 속 수록 목록, 가사, ... 등의 간략 사진입니다.






[디스크 1 앨범 자켓]




데코!






[디스크 2 앨범 자켓]


데코!!


일단 나데코 자켓 디스크는 사진부터 찍고...




데코!!!


데코!!!!


나데코 자켓 디스크니 닫은 직후에도 사진 한 장...







[디스크 3 앨범 자켓]


이걸 개봉한다고 홍보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 상당히 발매한 지 오래 됐음을 알 수 있다






여러 스틸컷 등이 실려 있는 모습







[재포장(?)]


깨알같은 CD의 바보털. 저기서 CD를 들어내면 같은 부분에 또 있다


한데 모아 재포장. 본래 디스크 1이 맨 위에 와야 하지만 취향대로 바꿔 보았다


데코!!!!!

역시 다시 봐도 이편이 훨씬 낫...



역시 취향대로 앨범아트도 모두 나데코로 설정



오랜만에 들어봐서 이런 게 있었나? 하는 음악들이 상당히 많군요. 하긴 이중에서도 제일 오래 된 바케모노가타리는 3년 전에 봤으니 기억이 안 날 만도 하죠.







[특전 영상 디스크]


특전으로 온 디스크 3의 논크레딧 영상도 (이런게 있었나? 하면서) 보면서 떠올리고 있습니다.





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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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이어 마우스까지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원래 최근 지출 출혈이 좀 심한지라 마우스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직접 구입까지는 실천하지 않고 있었는데...

...무려 기존 마우스가 고장났습니다. 클릭이 때때로 더블 클릭으로 인식이 되네요.

이제는 장만하라고 하늘에서 강요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뭐 그런 고로 결국 마우스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제닉스 E-BLUE AUROZA TYPE-G]


라는 제품인데, 다른 무엇보다도 led +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기능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덜컥 샀습니다(아예 안 본 건 아닙니다. 최소한의 기능성은 매우 유용하기에 뒤로 가기 / 앞으로 가기 버튼이 있는 제품으로 찾고 있었죠).













이 제품에는 led 점등 모드가 네 개 있습니다.

각각의 점등 모드는 4레벨의 dpi 모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dpi 1단계 : led 점등 안 됨


dpi 2단계 : 빨간색 led가 약 5초 간격으로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


dpi 3단계 : 파란색 led가 마찬가지로 5초 간격으로 점등


※ 참고로 마우스 led의 기본값이 이 파란색인 듯하다. 컴퓨터가 꺼져 있거나(그러나 메인보드에서 usb에 전원은 공급하는 상태일 경우) 제어가 닿지 않는 경우 등등일 때 이 led가 점등이 된다


dpi 4단계 : 보라색 led가 5초 간격으로 점등







다음은 제품의 정면/측면샷입니다.






뒷면 : usb 폴링 레이트 조절 버튼이 있다


왼쪽 버튼이 '앞으로 가기', 오른쪽 버튼이 '뒤로 가기'












구입해보니 꽤 마음에 듭니다.

기존 키보드를 빨강 led - wave 모드로 설정하니 깔맞춤돼서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ps. 보너스로 증정된 마우스 패드(사진 상의 패드)도 마음에 듭니다. 기존에 있던 한성 건 오래 되기도 했고 너무 커서 책상을 많이 잡아먹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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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 튜닝이라 하기도 뭣하지만, 지금 제 잔차인 아팔란치아 26 칼라스 35 모델을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필요성에 의해 장비나 부품을 하나 둘 붙이다 보니 결국 뭔가 초기 모습과는 달리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모습도 그에 따라 조금 변화)


한동안 모습이 변화무쌍(?)할 때에는 뭐 하도 자주 바뀌다 보니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좀 안정된 것 같아 (= 무언가 더 붙이거나 바꿀 일이 없을 것 같아) 바뀐 모습을 다시 올립니다.









BEFORE

(근데 이 BEFORE가 '완벽한 구입 초기 상태' 는 아닙니다. 이미 이 시점에 몇몇 달아둔 게 있어서...)






AFTER








이렇게 찍어두고 비교해보니, 초기 구입시 세팅에 비해 달아둔 게 엄청나게 많네요. 물통 거치대 x2, 휴대용 펌프, 전조등, (방향지시등 + )후미등, 블랙박스, 사관절락, 바퀴 물받이 x2, 스포크 휠 라이트 (반사 스틱), 속도계 및 센서, 하프클립, 사이드미러, 물통, 공구통...


휴우 무게는 상당히 늘어났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경량화보다는 기능성을 좀 더 추구하는 편이라 뭐 소폭 늘어난 무게는 큰 신경까지는 안 쓰이네요.

(이제 초장거리 달릴 때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ㅁ...)


그나저나 사이드미러나 휠 반사 스틱같은 건 달아두면 외관을 심각하게 해칠 줄 알았는데 (즉 소위 '간지'가 죽을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장착해두고 보니 나름 나쁘지는 않더군요. 지금까지는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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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크 휠 라이트 리플렉터를 오래 전에 적용해봤습니다. 스스로 발광하지는 않지만 야간에 상대방이 빛을 비출 경우 그 빛을 반사해서 잘 보이도록 해 주는 건데, 그 효과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상대방이 라이트 그게 뭐죠 모드면 무용지물이지만)


이제야 그 적용 후기를 올려봅니다.






[적용 사진]



플래시 OFF


플래시 ON






[적용 영상]










평소 보기에도 그리 나쁘지 않고, 야간에는 반사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 때문에 투자 가격 대비 (제 경우 12개 당 3200원에 구입) 상당히 괜찮은 물건인 것 같습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부담도 적고 장착 탈착도 용이하죠.


자전거를 타신다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상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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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계식 키보드 지름신에 이끌려 일단 입문 삼아 가성비 기계식 키보드


[한성 GTune MKF14S XRGB 청축 블랙]


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구입하게 된 계기는 어처구니가 없는데(?),

지금 보유 중인 290X tri-x 의 팬에 이상이 발견돼서 AS 센터에 직접 내방 수리를 하던 중, 그곳에 있는 접수 컴퓨터의 키보드로 타건해볼 일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이런 게 비싼 타건의 맛이구나'


하고 느껴서 검색해봤더니 rapid-i 라고 해서 거의 15만원...







그래서 일단 지금 제 형편에 맞는 가격대의 싼 가성비 키보드를 찾다가 한성 키보드가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아 구입해봤습니다.








타건 테스트 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상에서 약간 led가 일렁이는 듯한 게 있는데, 촬영 카메라의 문제인 듯 합니다.

실제 눈으로 보면 관련 문제가 없거든요.)




구입하고 보니 여러 모로 만족스럽네요. 비록 헤드셋 착용 후 컴퓨터를 쓸 때에는 소리가 거의 안 들려 타건감이 소폭 죽는 경향이 있지만, 아무튼 지름만큼 좋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갑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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