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

世界はあなたの色になる

(세계는 당신의 색이 된다)


아티스트

B'z


앨범

世界はあなたの色になる


발매일

2016. 10. 4.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주제가로 쓰인 음악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단조이지만, 그 와중에 장조와 단조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베이스로 한 음률이 마음에 드는군요.






[음악 감상]





とうに諦めたのかい 孤独な旅にでるのは
토우니 아키라메타노카이 코도쿠나 타비니 데루노와
고독한 여행을 떠나는 건 벌써 포기한 거야?

いつか話していただろ なにも責めてるわけじゃない
이츠카 하나시테이타다로 나니모 세메테루 와케쟈나이
언젠가 말했었잖아 딱히 나무라는 건 아니야

絡みつく無数の糸
카라미츠쿠 무스우노 이토
휘감겨 있는 무수한 실들

くだらない雑な日も 争いに負ける日も
쿠다라나이 자츠나 히모 아라소이니 마케루 히모
따분하고 잡다한 날도, 싸움에 지는 날도

たどって行けばどこかで そう仕向けた自分がいる
타돗테 이케바 도코카데 소우 시무케타 지분가 이루
되짚어보면 그렇게 되도록 만든 내가 있어

幾つかの悲劇さえ 夢の忠実な再現かも
이쿠츠카노 히게키사에 유메노 츄우지츠나 사이겐카모
여러 가지 비극마저 꿈을 충실하게 재현시킨 걸지도 모르지

ああこの世界は あなたの色になるよ
아아 코노 세카이와 아나타노 이로니 나루요
아아 이 세계는 당신의 색이 될 거야

時に優しく 時に残酷までに
토키니 야사시쿠 토키니 잔코쿠마데니
때로는 상냥하게 때로는 잔혹할 정도로

吐き出す言葉は風に乗って飛んで行く
하키다스 코토바와 카제니 놋테 톤데이쿠
내뱉은 말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 버려


くりかえされる不条理 狂いまくるスケジュール
쿠리카에사레루 후죠우리 쿠루이마쿠루 스케쥬-루
반복 되는 부조리 미쳐돌아가는 스케줄

汗にまみれぐったり 小さな後悔の連続
아세니마미레 굿타리 치이사나 코우카이노 렌조쿠
땀에 절어 축 늘어진 채 작은 후회들의 연속

どこまで歩みよっても わかりあえなかったり
도코마데 아유미욧테모 와카리아에나캇타리
아무리 양보해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まちがった方向に 気を遣い続けてたり
마치갓타 호우코우니 키오 츠카이 츠즈케타리
잘못된 배려를 계속 이어간다거나

先の見えぬトンネルをそれでもまだ進んでく
사키노 미에누 톤네루오 소레데모 마다 스슨데쿠
앞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그런데도 아직 걸어가고 있어

ああこの世界はあなたの色になるよ
아아 코노 세카이와 아나타노 이로니 나루요
아아 이 세계는 당신의 색이 될 거야

痛いほど叫んで鮮明な明日を見つめ
이타이호도 사켄데 센메이나 아스오 미츠메
아플 정도로 소리치고 선명한 내일을 바라보면서

生まれた感情は波を作り出す
우마레타 칸죠우와 나미오 츠쿠리 다스
태어난 감정은 파도를 일으킬 거야


僕らが今日も見てるのは まぎれもない真実
보쿠라가 쿄오모 미테루노와 마기레모나이 신지츠
우리들이 오늘도 보고있는 건 틀림 없는 진실이야

愛情のままに生きるのは 誰も一緒なのに
아이죠우노마마니 이키루노와 다레모 잇쇼나노니
사랑하는 대로 살아가는 건 누구나 똑같을텐데


ああこの世界は あなたの色になるよ
아아 코노 세카이와 아나타노 이로니 나루요
아아 이 세계는 당신의 색이 될 거야

慎重に呟いて 大胆に動いて
신쵸우니 츠부야이테 다이탄니 우고이테
신중하게 중얼거리고 대담하게 움직이며

絞り出す勇気を誰かが見ている
시보리다스 유우키오 다레카가 미테이루
쥐어짜낸 용기를 누군가는 보고 있을 거야

(* 위 가사는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에서 가져왔으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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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 (Lucid Dream)


아티스트

Asteria, Sondia


앨범

클로저스 OST : Lucid Dream


발매일

2016. 08. 11.







곧 소개할 음악들은 클로저스의 새로운 캐릭터 '티나'의 테마송으로 나온 앨범의 음악들입니다.


우선 음악 감상 전에, 아래에 이 테마송에 관한 (배경이 되었다 정도가 되려나요) 오디오 무비 영상이 있습니다. 기존에 관련 스토리를 몰라도 알 수 있는 줄거리고 (애초에 클로저스 게임 내에서도 새로 나온 캐릭터에 관한 영상이니...) 꽤 괜찮으니 심심하면 한 번 보시죠.


아래의 두 번째 곡 부분에 있는 영상이 해당 오디오 무비 영상입니다.






[음악 감상]




1. Asteria, Sondia - 자각몽 (Lucid Dream)



클로저스 홈페이지 中 테마송 가사




2. Asteria - 자각몽 (Lucid Dream) (Audio Movie Ver.)


(이 영상의 음원이, 그대로 본 앨범의 두 번째 곡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3. Asteria - 자각몽 (Lucid Dream) (Inst.)








[음악 받기]



본 테마송(앨범 中 1번, 3번 곡)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응원의 차원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여러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을 구입할 수도 있죠. 제 경우에도 따로 구입했습니다. 비싸더라도 진짜 물리적인 앨범 형태였으면 뭐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현재 1, 3번 곡을 아래 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http://closers.nexon.com/news/gmnote/view.aspx?n4articlesn=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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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다 놨다 (Love Actually)


아티스트

써니힐 & 데이브레이크


앨범

re;code Episode III


발매일

2013.04.05






경쾌한 멜로디의 들었다 놨다 Love Actually 입니다.

음.. 네. 경쾌합니다. 멜로디 좋아요. 듀엣곡인데다가 보컬에 리듬감이 살아있기도 하고 말이죠.

자 바로 들어봅시다 :)






음악 감상




처음 너를 본 순간 정신 차릴 수 없어
내 마음을 들킬까봐 조심조심해
어떡하면 네 맘을 답답해진 내 맘을
쫄깃해진 심장이 나 어쩌면 좋아

가까워졌다 점점 멀어져가는 이상해
울다가 웃다 나 좀 내버려둬요 언제나
이랬다 저랬다 헷갈려 그대는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홀로 걷고 있는 이 거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길게만 느껴질까
햇살이 좋은 날 눈치가 없는 말 이럴수록 네가 더 보고싶잖아
어느 박자에 맞춰줘야 될지 감이 안잡혀 또 많이 헷갈려 (No)
오늘도 셀 수 없이 들었다 놨다해 니 멋대로 내 맘에 들어왔다 갔다해

다시 너를 본 순간 차갑게 대해보려
애써 관심 없는 듯이 외면 했지만
너의 눈빛 하나에 너의 손짓 하나에
바짝바짝 말라버려 나의 입술은

멀어져갔다 다시 다가와주는 오늘도
울다가 웃다 점점 짜증이나요 언제나
이랬다 저랬다 헷갈려 그대는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그대의 가슴이 그대의 심장이 나는 두근두근
그대만 사랑해 그대만 기억해 난또 두근두근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오 어떡하면 그대를 내 맘속에 가둬둘 수 있을까
오 어떡하면 그대를 내 맘속에 가둬둘 수 있을까

들었다 놨다 hey
들었다 놨다 hey
들었다 놨다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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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 수취인불명의 피아노 연주 영상입니다. 이전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한 번 영상만은 올린 적 있지만, 음질이 별로이고(지금은 녹음기가 있죠 :D)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없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우려먹기 신공)


물론 새로 찍은 영상인데 거의 최소 반 년만에 다시 친 영상이라... 들어보시면 실수도 들리고 박자도 좀 그런데 이해 좀 해 주시길... (원래 좀 더 빨리 치는데 평소 연습을 안 했던 원곡 템포로 맞추려다보니 더 실수가 생긴 것 같네요)






연주 영상


총체적 난국이다! 하하핫!

박자에 음정에 강약에 엉망 으아아아아아

그러나 전 꿋꿋하게 올리겠습니다.






연주 악보





이 악보를 만드는데만 거의 6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본래 어떤 악보를 보고 연습했었는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고치고 하다보니 그 처음 악보의 곡과는 많이 달라진 거 같아 새로 악보를 썼는데, 손에는 익은 상태라 하더라도 직접 악보로 옮기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네요... 이미 악보는 버려둔 지 오래고 무의식으로 연주하는지라(?), 아이러니하게도 무의식 속의 곡을 칠 수는 있지만 악보화하기가 어려웠던 신기한 상태.


- 악보 다운로드 :

프리스타일 - 수취인불명 - snoopy3476.pdf


이 악보는 제가 위에서 친 곡(무의식)과 99.9% 같다고 장담할 수 있는데, 다만 의도치 않게 실수로 손이 미끄러져서 잘못된 음을 적었을 가능성도...(어이)

혹시 악보가 나중에 수정이 된다면 이 게시글에 다시 업로드하고, 게시글 제목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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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수취인불명


아티스트

프리스타일


앨범

5집 수취인불명


발매일

2007. 02. 22.






배경 멜로디가 좋은 프리스타일의 수취인불명입니다. 전 보통 배경에 깔리는 멜로디를 주로 듣거나, 아니면 베이스를 담당하는 부분(드럼 등) 위주로 음악을 감상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피아노를 배우다가 까마득한 옛날에 그만뒀었는데, '그보다는 덜 까마득한 옛날(?)'에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된 계기가 된 곡 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 곡 자체가 피아노 멜로디를 강조한 곡으로도 보입니다. 앨범 타이틀곡인 이 곡에는 '보컬 off 버전(Instrumental 버전)'이 없고 'Piano 버전'이라는 게 있는데, 곡 멜로디 중 피아노 멜로디만 뽑은 곡이죠. 이것도 듣기 좋은데, 다만 단순히 피아노 멜로디'만' 뽑아놓은지라 약간 반주같은 게 없어서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프리스타일 - 수취인불명' 의 피아노 악보를 찾아보면 그래서 이 텅 빈 부분을 보완한 반주도 있는데 언젠가 한 번 연주 영상, 악보를 올려보도록 하죠. (사실 이전 네이버블로그때 영상은 올린 적이 있는데 음질이 별로라.. 나름 더 비싼 녹음기가 있는 지금 다시 찍어올려도 문제는 없겠죠)






음악 감상


(PC 버전일 경우, 화면 상단의 배경음악을 정지한 후에 재생하세요)



잘 지내니 나는 요즘 그냥 그렇게 살어
예전보다 살만한데 맘은 그렇지 않아
안 본지 오래됐어 요즘에 너는 어때
나 같은거 이제는 별로 관심없겠지만
그건 좀 어때 예전에 달고 살던 기침은
약 좀 잘 챙겨먹어 고집 부리지말구
감기라도 걸리면 넌 무척 오래가잖아
따뜻하게 좀 입고 다녀 멋 부리지말고

요즘 들어서 친구들이 내게 자꾸 말해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어버리라고
안쓰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며 말해
머리가 멍해지고 말라가는 병에 걸렸다고
길을 걷다 멈춰서 한숨만 쉴꺼라고
이름을 불러도 잘 듣지 못할꺼라고
눈만 뜨고 있지 사는게 아니라고
당분간 그 심장은 잠시 멈출꺼라고

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런거죠
아무렇지 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
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
난 아무렇지 않죠 정말 아무렇지 않죠
모든게..

그래 니가 오늘 하루 아무런일도 없듯
나 역시 오늘 하루도 보통으로 살어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보며 말해
그러다 죽겠다고 이젠 좀 잊으라고
내색조차 안하려고 정말 애쓰는데
결국 아무리 숨겨봐도 나는 역시 안돼
그렇지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사랑하는 사람조차 볼 수 없으니까
오랜만에 니 생각나 편지 한 통 썼는데
그런데 마땅하게 어디로 보낼곳이 없어
사실은 나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고
많이 아파 너무도 힘들다고 말하려고 했어
내가 지금 뭐를 어찌해야할지
어떻게 시작할지 너에게 물어보려했어
정말 뭐가 뭔지 대체 정말 뭐가 뭔지
나는 어떻게 너 없인 아무것도 못해

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런거죠
아무렇지 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
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
난 아무렇지 않죠 정말 아무렇지 않죠
모든게..

왜 이렇게 살아가는지 이렇게 힘든지
왜 이렇게 된거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난 웃고 지내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근데 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럴까요
아무렇지 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
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
난 아무렇지 않죠 정말 아무렇지 않죠
모든게..
근데 왜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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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Vitriol


아티스트

국카스텐


앨범

1집 Guckkasten


발매일

2010. 4. 20.






국카스텐의 Vitriol 입니다. 이 곡을 처음 들은 건 올해 새터 공연때였는데, 락밴드동아리 악꽃에서 들고나왔더군요.

노래 좋습니다. 전 드럼을 주로 하는 편이니 일단 비트부터 흥미진진하니 기분이 좋고, 비트 외에도 일렉의 한 옥타브씩 뛰어넘는 주법(곡 처음부터 나오는)도 마음에 드네요.






음악 감상


(PC 버전일 경우, 화면 상단의 배경음악을 정지한 후에 재생하세요)



고장이 난 넌서랍을 뒤적거리며 잠을 청할 약을 꺼내고
한탄을 하네 창밖은 너무나 밝다고

연락이 없던 시간은 나를 찾아와 무거워진 귀를 잡고서
얘기를 하네 밖에서 날 기다린다고

저물어가는 머릿속엔 오로지
서성거리는 유령이 되어
가늘하게 나를 감싸네
흐르지 않던 계절은 나를 배신해
손을 흔든채 표정을 바꿔 옷을 훔쳐 나를 감싸네

머뭇거리다 안개가 되어 버리고 탁류 위에 일렁거리며
사진을꺼내 입에넣어 배를 처다보네

무거워진 넌 말을 잃어버린채 어두워진 창문을보며

입을벌리네 비틀거리는 소리를 내며

저물어가는 머릿속엔 오로지
서성거리는 유령이 되어
가늘하게 나를 감싸네
흐르지 않던 계절은 나를 배신해
손을 흔든채 표정을 바꿔 옷을 훔쳐 나를 감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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