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에 드디어 반 년 전에 예약했던 [센고쿠 나데코 메두사 ver.](千石撫子 メドゥーサVer.)가 직배송으로 도착했습니다!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하필 다음날이 시험 두 개라 이제서야 하네요.




파손 방지 차원이라 그런지 박스가 엄청나게 크다



영수증





상품 박스에도 떡하니 그려져 있듯이, 본품은 이 일러스트가 기반



곧 꺼내줄게 흐흐(?)


세상에 나온 우리 데코

(나데코 창 장착 후 샷)


요리보고


저리봐도


틀림없는 데코다!


곧 데코가 앉아 있을 세전함


실제로 안쪽이 존재한다.

(특히 이치만엔)을 넣으면 들어갈 것 같...지만 세전함 세로 높이가 얼마 안 돼서 지폐는 못 들어갈 듯하다


데코가 이미 마셨거나 마실 술병

(주량이 엄청나다)



디테일이..


앉은 데코



완성 배치샷







응?





뭔가 보인다

흐흐...





...










(찰칵)





?!


어어어 잠깐...


..ㅈ..잠깐 내 말 좀 들어ㅂ...






(푹)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이렇게 배치되었습니다

데코가 활짝 웃는 게 보기 좋아요 :D






비록 비싸더라도 디테일 등등이 그 비싼 값을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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