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폰을 이전에 사서 메인 폰으로 사용 중인데, 여기서 모바일 뱅킹을 하기 위해서는 otp가 필요하기에 otp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휴대성이 아무래도 중요한지라 카드형을 구입했고요. 카드형은 만 원으로 좀 비싸고 배터리 수명도 일반형에 비해 비교적 짧다 들었는데, 휴대성이 무엇보다 일품이라 선택했습니다.



뭔가 엄청난 케이스 디자인



반면에 생각보다 엄청나지 않은 실물 디자인. 나쁜 편은 아닌 것 같다



두께 비교샷

왼쪽이 otp 카드, 오른쪽이 일반 체크카드. 두께가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같다



폰 하나만 들고 다녀도 모든 게 해결될 포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번호가 나타나고 다시 한 번 누르면 사라집니다. 버튼 부분도 튀어나와 있다든가 하지 않고, 그냥 일반 카드와 같이 모든 부분이 평평합니다.
무상 교체 보증 기간은 1년이라는데, 뭐 최악의 경우라도 1년에 만 원이니 그리 나쁜 선택 같지는 않습니다. (라고는 해도 막상 돈을 지불할 때는 가슴이 좀 아프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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